'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도
대구역에서 중앙네거리 사이
중앙로에서는 컬러 도장 찍기와 색종이 접기 등
열린 미술 축제가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직접 미술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앙네거리에서 반월당 네거리 사이에서도
천연 염색 체험과 한지로 쟁반 만들기등이
열렸고 중앙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국악공연과 전통 오방색 소리 마당,
다양한 무용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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