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시인 이상화 고택 보존 운동본부는
그동안 모은 기금 8천 600여만원과
시집 천 700권등 1억여원 상당의 금품과 자료를 대구시에 조건부 기부처리 하기로 하고
지난 3년간의 고택보존 운동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실내자료관 설립과 유물전시등
논란을 벌여왔던 고택의 구체적인
보존 방법은 대구시등 관련기관과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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