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인도네시아 발리에 폭탄테러로
한국인 관광객등
모두 1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여행사에는
예비부부들이나 여행객들의 현지 상태나
안전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습니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성수기를 기대하던
지역 여행업계는 이번 발리 폭발사고가
쓰나미 때처럼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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