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국제탈춤축제장에
IOV안동세계총회에 참석한 외국대표들을
비롯해 휴일을 맞아 주한미군 19지원사령부
장병 40명이 축제장을 찾아
탈춤공연을 관람하거나 탈춤을 따라배우는 등
외국인들의 방문이 예년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안동시는 탈춤축제가 9년째를 맞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
외국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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