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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지역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각종 축제에 참가해
즐거운 한때를 가졌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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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대구 도심은 거대한 축제의 광장이었습니다.
국채보상 공원의 달구벌 대종 타종식에서부터
록페스티벌, 대구를 담은 사진전 그리고
모형 자동차의 질주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하루종일 펼쳐졌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은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했습니다.
◀INT▶장정순(대구시 도동)
컬러풀 대구란 말처럼 다양한 행사 많아 즐거워
안동에서는 국제 탈춤 축제 이틀째 행사가 열려
터키와 대만등 해외 6개 나라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놋다리 밟기와 전통혼례는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게 했고
탈을 만들고 춤도 추며 즐기는 체험코너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INT▶이하늘(안동 송현초등)
영주에서는 풍기 인삼축제가 개막돼
인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와
인삼의 효능을 체험하는 행사에
많은 관광객이 몰렸습니다.
◀INT▶김대기 (울산시 우정동)
상주에서는 5천여대의 자전거가
도심을 가득메운 채 저전거 축제가 펼쳐졌고
경주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버섯 축제가 열려
버섯가요제,탈북 예술단 초청공연등
이벤트 행사가 마련되는 등
지역마다 특색있는 축제로
흥겨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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