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공동주택 신축 등
모두 9건의 사업 현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가
가결됐습니다.
대구시 교통영향심의 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공동 주택 신축 공사와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 신축 공사,
중구 동성로 필엠 시네마 신축 공사 등에 대해
교통 소통에 영향을 주는 일부 내용을
다시 설계하는 조건으로 교통영향 평가를
가결했습니다.
또,동부경찰서 청사 신축 공사와
동부화물터미널 신축 공사,
중구 도원동 오르젠 아파트 신축 공사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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