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대로의 지하차도 정밀 점검을 위해
오늘(10월 1일)부터 사흘 동안
부분적으로 통행이 제한됩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 사업소는
신천대로의 지하차도 안전과 노후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정밀 점검을 위해
오늘 부터 오는 3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한개 차로씩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밀 점검을 하는 지하차도는
침산 지하차도와 경대.도청교 지하차도
두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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