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대구 테크노파크와
일본 가나가와 사이언스 파크간의
비즈니스 교류회에서
지역 벤처기업들이 좋은 반응을 얻어
일본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지역 IT 기업인 네오솔과 대경인터컴은
이번 투자유치활동에서
일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유포닉 테크놀러지사 등 2개사와
한,일 양국시장에서 기술개발과
마케팅에 나서기로 하고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생명공학 업체인 티지바이오텍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가나가와 사이언스 파크측으로부터
일본기업의 투자유치와 제품판매를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