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이
대검찰청에 전화를 걸어
최근 술자리 실언으로 궁지에 몰린
대구지검의 간부 검사를
선처해 줄 것을 호소한 것이 알려져
곤혹해 하고 있는데요.
문영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지금 대구가 외부에는
좀 이상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호남 출신의 검사에다
일도 잘하는 유능한 검사가
이상한 일로 잘못 되면 안된다--
뭐,이런 취지로 전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러면서 대구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을 막기위한
것이었다는 해명이었어요.
네, 이해도 갑니다만
그러나 뭔가 앞뒤가 찜찜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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