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연말
도시 브랜드 슬로건을 '컬러 풀 대구'로
정하고 어제 두류공원에서
정식으로 선포식을 갖고 국내외에
젊고 화려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나섰는데...
문제는 사람에 따라
'칼라 풀 대구' 또는 '컬러 푸울 대구'로
부르기가 제각각이라는
말씀인데요.
김종협 대구시 문화예술과장
"한글로 표기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하여튼 우리는
명함도 그렇고 축제 명칭도
그렇고 영어로만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표기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렇다면 우리말 표기로는
축제이름도 확정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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