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직원 110여명의 임금과 상여금
3억 천만원과 퇴직금등 30여억원을 체불하고
계열사인 창성여객 근로자 120여명의 임금과
상여금 9억여원을 체불한 혐의로
국일여객 대표 45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노동청은 권씨가 체불임금 30억원을
갚을 여력이 있는지, 은닉해 둔
재산은 없는지 등을 밝혀 체불 노동자들의
임금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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