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경로 효친 사상의 계승 발전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어린이 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제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사회에 남다른 애정을 보인 어르신과
노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모범 시민 등
22명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올해로 100살을 맞는 14명의 어르신에게는
대통령이 주는 장수 지팡이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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