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법인택시노조원 700여명이
오늘 오후 구미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건교부의 택시지역총량제 당초 지침대로
앞으로 5년동안 연 평균 74대에서 157대의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개인택시조합과
택시사업자 조합에서는
대규모 증차가 이뤄질 경우
택시영업에 어려움이 불가피해진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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