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방폐장을 동해안에 유치할 경우
독일 베스트팔렌 주와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차
우리나라를 찾은
독일 베스트팔렌 주의 에너지 국장 일행과 만나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에 관한
양 도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와 독일 베스트팔렌 주는
동해안에 방폐장 유치에 성공해
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될 경우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독일 베스트팔렌 주는
16개 연방 주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연구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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