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상반기 대기오염 물질 배출 부과금
2억 2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업체 가운데
황산화물과 먼지를 배출하는
110여개 사업체에
올 상반기 대기오염 물질 배출 부과금으로
2억 2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업체별로는
주식회사 포스코가 9천 9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동양제철이 3천 300만원,
주식회사 HK(에이치 케이) 천 200만원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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