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섬유.패션업계가
오늘 3박 4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해
대북투자 가능성을 타진합니다.
박노화 대구경북섬유직물조합 이사장과
윤성광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최복호 대구중앙패션 조합이사장 등
8명의 지역 섬유,패션업계 대표들은
평양에 최초로 진출한
안동 대마방직의 북한 합작회사 창업식에
참가하고 북한측 경제인사들과
대북 투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평양방문에는 전국에서
경제인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인데
지역 섬유,패션업계는
북한 평양과 남포공단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패션쇼 개최 등을 북한측에 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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