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 대폭 줄었다가
올들어 다시 크게 늘어났습니다.
구미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89만 4천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나 늘어났습니다.
주거용이 92% 늘어나고
공업용 43%, 공공용 35%,
상업용이 22%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지난 2003년에 비해
건축허가 면적이
53%나 감소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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