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병.의원 무료 예방 접종 시범 사업을
올해까지만 하고
대신 내년부터는 보건소의 무료 예방 접종
기능을 강화해서 1년간 시범 시행한 뒤
두 사업의 결과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시와 대구시 의사회는
7월부터 9월까지 무료예방 접종 대상자가
11만 3천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세배나 느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중도에 시범 사업을 그만두게 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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