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라
토요일 오전에는 버스 전용차로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까지
버스 전용차로 설치가 가능한
도로별 버스 교통량과 통행속도,
수송 인원 등을 고려한 시뮬레이션 모형을 통해
대구시 여건에 맞는 전용차로 운영기준을
만들어 연말까지 전용차로 구간을
재 정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라
토요일 오전에는 버스 이용자와 교통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버스 전용차로를 폐지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또, 현재 25개 구간
100킬로미터에 이르는 버스 전용차로를
노선 개편과 연계해 21개 구간으로 줄이고
전체 길이는 134킬로미터로 늘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