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방 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해둔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찬반 투표를
벌이기로 해 버스 운행 중단 사태가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자동차 노조 대구버스지부는
쟁의조정 신청이후에도
임금인상과 정년시기등을 두고
사측과 협상을 했지만 진전이 없었다면서
다음달 4일과 5일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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