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의 지난달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호조를 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생산은 3월 이후 지속된
감소세에서 벗어나
6개월만에 처음으로 4.6% 증가했습니다.
수출은 통관기준으로 26억 달러로
13.2%나 증가해
올들어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가동율은 86.4%로 2.3% 포인트 늘었으나
7월의 87.1%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졌습니다.
취업자수는 3.2%인 2,445명이 늘어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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