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을회관, 경로당, 보건진료소 등이
한 데 어울어진 '통합형 시설'을 선보입니다.
고령군은 3억 6천여만원을 들여 완공한
'고령군 우곡면 봉산1리 마을회관'의
준공식을 오늘 오후 2시에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고령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엽니다.
이 건물에는 마을회관, 경로당,
보건진료소는 물론 복합운동기 등
각 종 의료장비가 설치된 건강증진실과
컴퓨터와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가 구비된
정보화이용실이 한 데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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