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6일 대구 동구을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5명이나 신청을 한 가운데
한나라당 내에서는 신청자 이외 인물을
전략 공천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도는가 하면
동구을 지역과 관련없는 인사를 공천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공천을 둘러싸고
벌써부터 말들이 많은데요.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서 훈 전 국회의원
" 다만 6개월이라도 동구을에 살아야지
어느날 느닷없이 날아오면 앞으로 누가
지역을 위해 일하려고 하겠습니까?"
이러면서 연고론 내지는 토박이론을 강조했어요.
네---공천때 느닷없이 나타나기도 하고
이당에서 저당으로 맘 내키는데로 옮겨다니기도 하고....그래서 정치인들을 철새라고 부르잖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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