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23호, 24호기가
경주 양북면 일대에 건설됩니다.
산업자원부는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가
신청한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1,2호기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면서
모두 4조 7천 17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이달부터 땅 정지공사가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준공 때까지 800만명의 일자리가 제공되고
올해에만 2천억원의 사업비가 집행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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