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 쯤,
단합대회를 위해 영천시 문내동의
한 술집에서 직장동료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다툼이 벌어져
동료 직원인 36살 김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42살 김모 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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