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투명지수 99.9%의 클린 대구 만든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9-27 16:56:19 조회수 1

◀ANC▶
최근 술자리 폭언과 관련한 지도층의
진실 게임이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이같은
시시비비는 사라질 전망입니다.

대구지역 공공,경제,의회,시민단체 대표들이
투명 사회 건설을 약속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한
지역 지도층 인사들이 대형 족자에 서명을
합니다.

촌지에서 부터 거액 뇌물 까지,
부정 부패 없는 투명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서명을 한 사람은 모두 31명,

공공부문과 지방의회,경제계,시민단체
대표들입니다.

대구시의회 대표로는 이덕천 의장 대신
박성태 부의장이 서명했습니다.

S/U)
"오늘 서명한 각 부문 대표들이 앞으로
협약 내용을 얼마나 실천했는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가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관 주도형의 전시성 행사가 아닌
자발적 시민사회의 부패 통제 시스템이
갖춰진 것입니다.

◀INT▶조해녕 대구시장
(일회성 행사가 아닌 부정 부패 추방을 위한
지속적이고 꾸준한 실천이 이뤄질 것)

참여 기관은 앞으로 조례 제정을 통해
협약 실천 협의회를 구성하고 부패 문화 일소에
나섭니다.

최근 술자리 폭언 공방 처럼
시민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일이 없는
투명지수 99.9%의 클린 대구 만들기
첫 걸음이 시작됐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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