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제 46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습니다.
수상자는
인문사회과학 부문에 영남대 최외선 교수,
자연과학 부문에는 대구가톨릭대 김순동 교수,
체육부문에는 안동대 장용수 교수,
문학 부문에는 한국문인협회 조동화씨가
선정됐습니다.
또, 영남일보 박경조 편집국장이
언론출판부분 수상자로,
영남대 이보성 교수는 조형예술 부문,
경상북도 중요 무형문화재 박기자씨는
공연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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