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달 18일 개통예정인 지하철 2호선의
막바지 안전 점검을 위해
오늘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특별 안전 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에는
대학교수와 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소방본부,시민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이 참가합니다.
첫날인 오늘
문양역과 다사역,감삼역 등
9개 역에서 전기.기계 설비와 상황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 전반에 대해서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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