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 관련 화재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의
한 유사휘발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고,
지난 달 17일에도
대구시 북구 서변동의 한 유사휘발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올 들어 대구에서만 유사휘발유 관련 화재가
9건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세 배가량 늘었는데, 전문가들은
"고유가로 유사휘발유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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