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김상욱 교수는 UCLA 프로테오믹스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뇌세포 중에
'글라이신 지퍼'라는 물질이 치매를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배질의 독성 중합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규명했습니다.
김 교수는 쥐의 뇌세포 실험에서 글라이신
지퍼를 제거하면 치매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치매 원인을
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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