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6시 40분 쯤
달서구 송현동 길가에서
행인 35살 이모 여인의 장바구니를 찢어
18만원이 든 손지갑을 소매치기 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 48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범행 당시 주변에 있던
시민 두 명에게 붙잡혔는데,
경찰은 이들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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