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대구 칠성동에서 경산 사정동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택시비 만 5천원을 주지 않으려고
운전자 51살 박모 씨를 둔기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경산시 3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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