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네번째 맞는
김천 전국 가족연극제 본선이 시작됐습니다.
가족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연극을 통한 가족사랑을 재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김천가족연극제에는 예선을 거친 11개팀이
엿새동안 경연을 펼칩니다.
이틀째인 내일은
러시아 전통민속무용과 퓨전국악 공연,
국립극단의『맹진사댁 경사』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리고,
내일부터 사흘동안 직지문화공원에서
김천국제행위예술제와 전국사진촬영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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