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옛 달성군 청사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달성군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옛 청사 매각에 나섰으나
지금까지 3차례의 공개 입찰에서
낙찰이 이뤄지지 않아 매각이 무산됐습니다.
달성군은 다음달 14일
4번째 공개 입찰을 여는데,
옛 청사 터와 건물 두 채를
144억원에 일괄 매각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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