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축산폐기물 무단 방류한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38살 김 모씨와 김씨의 동거녀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함께 구속된 김씨의 동거녀를
달성군 개사육장에 석달동안 위장취업시켜
축산폐기물 무단 투기장면을 촬영하게 한 뒤
업주 48살 김모씨에게
20여차례에 걸쳐 협박을 해
천 6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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