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과 대구 북부경찰서는
경찰 창설 60주년을 맞아 오늘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갖습니다.
강희락 대구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직원들은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아름다운 가게 반월당점에서
대구와 경북경찰청 직원들이 기증한
재활용품 만여 점을 모아
시민들에게 판매합니다.
같은 시각 대구 북부경찰서 직원들도
아름다운 가게 칠곡점에서
재활용품 판매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의 수익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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