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가 확산되면서 쉬는 토요일을 이용해
초등학생과 기업 봉사단이 함께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자원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업이 시행됩니다.
대구시 중구청은
주 5일 수업제 실시로 토요휴무일에
갈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위해서
중구의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기업 봉사단과의 연계 프로그램 활동을
마련합니다.
오늘 대구 동인초등학교 학생 20여 명과
대구도시가스봉사단, LG텔레콤 봉사단이
달성군 옥포면 도자기 전문체험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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