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대구 박물관은 오늘 오후 4시
박물관 대강당에서 대구 시립 오페라단을
초청해 "지역 시민을 위한 사랑콘서트"를
엽니다.
대구 박물관이 지역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문화를 향유시키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대구 시립 오페라단 소속 성악가들이
출연해 "비제의 카르멘"과 "현제명의 춘향전"등
국내외 유명 오페라의 아리아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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