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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생산 늦어

임재국 기자 입력 2005-09-24 18:31:06 조회수 1

더위와 비가 반복되면서 송이 채취량이
늦어지고 있지만 가격은 예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덕군의 경우 지난 16일부터 산림조합을 통해 22일까지 2.7톤의 송이를 수매했고
어제부터 하루 5백80여톤으로
수매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송이 수매 가격은 1등급이 1킬로그램에 16만원 내외로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덕산림조합은 지난해보다 기온이 좋지 않아 송이 채취가 늦어지고 있지만 다음달 중순까지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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