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구미 개인택시 증차두고 신경전

입력 2005-09-23 11:41:17 조회수 1

구미시가 앞으로 5년동안
택시 대수를 늘릴 방침을 정하자
택시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민간인을 포함한
범시민교통대책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어
개인택시 증차를 포함한 향후 5년간
택시 증차 총량을 정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구미지역 법인택시 노조협의회는
개인택시 증차계획은
안된다며 반발하고 있고
개인택시조합도 공급과잉이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는 현재
가동대수와 부제대수를 포함해
1,530대의 택시가운데
개인택시가 1,130 여대이고
법인택시가 400여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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