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단은 대구월드컵 경기장의
스포츠 기념관에서 유명 스포츠 스타
사진을 떼내고 세계 각국의
29명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들의
사진으로 대체하는 작업을 했는데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단의 신점식 단장,
"대구국제육상대회를 보러
집행이사들이나 사무국의 간부들이
대구에 안 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왔을 때 자기 사진이 딱 붙어
있으면 기분이 매우 좋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대회 유치운동의
일환이란 설명이었어요.
네, 하지만 오늘 부터 열리는
대구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하는
집행이사는 단 두명 뿐이니
이를 어찌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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