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북한 개성공단 터 3천평씩을
분양받은 주식회사 서도산업과 평안이 오늘
한국토지공사측과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손수건, 머플러 제조업체인 서도산업은
내년 3월 쯤 공장착공에 들어갈 계획이고
침구류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평안은
북한 근로자 5백명을 고용하는 침구 봉제공장을 빠르면 올 연말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