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강철 시민사회수석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대구 지하철 3호선
설계비 30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시키겠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북구 칠곡과 수성구 범물동 간
23.95㎞의 3호선은 1조 2천억원을 들여
오는 2019년까지 경전철로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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