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년도 재정운영계획을 세우기 위해
최근 시민 11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4%가 재정이 건전해질 때까지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고
균형재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는
지역경제를 가장 많은 26%가 꼽았고,
그 다음으로는 사회복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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