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경북지역
'대형할인점 연쇄 금고털이'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피해를 본 경산과 영천의
대형 할인점 현장을 감식하고
탐문수사를 한 결과,
사전답사를 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3인조 이상의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동과 밀양,창원 경찰과
공조수사를 하면서,
방범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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