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옮겨갈
경북지역 혁신도시 입지를 결정할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가
오늘 출범식과 함께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홍 철 대구.경북연구원장과
국토.도시계획 관련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는 앞으로
혁신도시 선정을 위한
세부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조사를 한 뒤
최종 후보지를 확정해
경상북도지사에게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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