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등 유해조수와 태풍의 피해를 막기위해
과수원에 설치하는 방조망과 방풍망이
사과 재배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지난해부터 10억7천여만원을 들여
43농가에 방조.방풍망을 보급한 결과
까치 등 유해조수의 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고 바람에 의한 낙과피해도
최소화하는등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2천10년까지 FTA기금 20억여원으로
모두 60ha의 과수원에 방풍.방조망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