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대에 조성한
왜관 제2지방산업단지가
2년여 만에 완전 분양됐습니다.
칠곡군은
평당 평균 35만원 선에 분양한
공장용지 15만 8,600여평을 비롯해
모두 22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분양이
지난 2003년 7월 첫 분양을 시작한 이래
모두 분양됐다고 밝혔습니다.
왜관2단지에는
조립금속 26개 업체, 자동차부품 15개 업체,
전기전자와 반도체 관련 업종 18개 업체 등
모두 61개 업체가 입주계약을 해
현재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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