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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재단 5천억 특례보증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9-22 17:26:06 조회수 2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자영업자의 경영안정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5천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합니다.

보증대상은
단독 또는 5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는
자영업자로
금융기관에서 최고 5천만원까지
연리 6% 내외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천만 원 미만의 소액대출에 대해서는
은행의 책임분담비율을 폐지해
100% 보증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특례보증은 내년 3월말까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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