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 육상경기대회를 하루 앞둔 오늘
이신일 조직위원회 경기운영반장을 비롯한
대회 감독자들은
인터불고 호텔에서 감독자 회의를 열고
원활한 대회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후에는 저스틴 게이틀린 등
외국 유명선수와 국내 선수 기자회견도 열렸고 6시부터는 선수와 임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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